| 제목 | 소르본 소식지에 관한 건 | 작성일 | 21-04-22 15:37 |
| 글쓴이 | 최고관리자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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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휴가 짧아 귀성길이 힘드시지요?
하지만 형제자매를 비롯 친지들과 만나 오순도순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는 날이 일 년 중 몇 번이나 될까요?
귀성 자체가 삶이라 생각한다면 한결 마음은 편해질 거라 사료됩니다.
조심조심 다녀오시길 빌면서 소르본 소식지를 올려드립니다.
학원 운영자료실에 있습니다.
원장님,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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